'골골골골골골골골' 토트넘에서 나가, 선방 없는 골키퍼 바꾼다…'클린시트 7' 올해 미친 GK 영입 시도 스포츠뉴스 0 184 01.28 22: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 수문장 자리를 두고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주전인 굴리엘모 비카리오(30)를 이제 바꾸려는 신호가 엿보인다.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기브미스포츠' 등이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의 신성 골키퍼 로빈 루프스(23, 선덜랜드) 영입을 전격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