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없으니 내가 해결' 헹크 일본 공격수, 유로파 16강 이끌다···이토 준야, 시즌 4호골 '평점 7.5'
스포츠뉴스
0
140
02.27 11:00
오현규 없으니 내가 해결한다.
일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이토 준야(33)가 소속팀 헹크를 유로파리그 16강으로 이끌었다.
이토는 27일 벨기에 헹크 체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녹아웃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선발 출전, 1-3으로 뒤진 연장 전반 10분에 골을 터뜨렸다. 이토는 니콜라 사틀버거가 미드필드 중앙에서 박스 안으로 찔러준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이토 준야(33)가 소속팀 헹크를 유로파리그 16강으로 이끌었다.
이토는 27일 벨기에 헹크 체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녹아웃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선발 출전, 1-3으로 뒤진 연장 전반 10분에 골을 터뜨렸다. 이토는 니콜라 사틀버거가 미드필드 중앙에서 박스 안으로 찔러준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