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MLB중계·NBA중계·EPL중계 전경기 무료 사이트

[오피셜] 손흥민·메시, 월드컵 직전 '결승 맞대결' 가능성…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대진 확정 > 스포츠뉴스

[오피셜] 손흥민·메시, 월드컵 직전 '결승 맞대결' 가능성…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대진 확정

스포츠뉴스 0 201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22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는 손흥민(왼쪽)과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지난 22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는 손흥민(왼쪽)과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북중미 지역 최고의 클럽팀을 가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손흥민이 속한 로스앤젤레스(LA)FC는 코스타리카 팀과 격돌하는데, 대진표상 결승에서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결승에서 마주할 수도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처럼 북중미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인 이 대회는 2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유니언(미국)이 16강행 막차를 타면서 16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앞서 1라운드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연파하고 16강에 오른 LAFC는 CONCACAF 클럽 순위에 따라 시드를 배정받고 16강에 직행한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조록온 5,000P
  • 2 야라보꾸 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