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의 토트넘, 임시 감독도 경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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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2:00
손흥민(34·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의 운명이 애처롭다. 2부리그 강등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임시 감독의 경질 가능성도 높아졌다.
영국일간 ‘텔레그라프’는 지난 7일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2월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토머스 프랭크 감독 대신 임시 지휘봉을 잡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새로운 감독을 찾는 배경은 역시 성적이다.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홈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연패에 빠졌다. 또 새해 들어 정규리그에서 11경기 연속 무승(4무7패)라는 부진에 빠졌다.
영국일간 ‘텔레그라프’는 지난 7일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2월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토머스 프랭크 감독 대신 임시 지휘봉을 잡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새로운 감독을 찾는 배경은 역시 성적이다.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홈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연패에 빠졌다. 또 새해 들어 정규리그에서 11경기 연속 무승(4무7패)라는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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