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득점왕 기라시, 발롱도르 2위 레반도프스키까지…월드컵 진출 좌절 빅네임들로만 베스트11 꾸릴 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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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7:00
클럽에서 아무리 화려한 성적을 쌓아도 국가대표팀이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월드컵은 남의 잔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스타 선수들의 면면이 예사롭지 않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 이번 월드컵에서 볼 수 없는 선수들로 4-4-2 베스트11을 구성했다. 2024~2025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세루 기라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기니), 폴란드 국가대표 통산 89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폴란드), 유로 2020 MVP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이탈리아), 파리 생제르맹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조지아), 리버풀의 도미니크 소보슬라이(헝가리)까지 유럽 빅리그를 대표하는 이름들이 대거 빠졌다.
레반도프스키는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결승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폴란드는 2-3으로 져 탈락했다. 도르트문트와 뮌헨에서 분데스리가를 10차례,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를 두 번이나 제패했지만 월드컵에는 본선에도 못 나가게 됐다. 한때 발롱도르 2위까지 올랐던 세계 최고 스타 중 한 명이었지만 38세 나이를 고려할 때 더는 월드컵에서 못 볼 가능성이 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 이번 월드컵에서 볼 수 없는 선수들로 4-4-2 베스트11을 구성했다. 2024~2025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세루 기라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기니), 폴란드 국가대표 통산 89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폴란드), 유로 2020 MVP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이탈리아), 파리 생제르맹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조지아), 리버풀의 도미니크 소보슬라이(헝가리)까지 유럽 빅리그를 대표하는 이름들이 대거 빠졌다.
레반도프스키는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결승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폴란드는 2-3으로 져 탈락했다. 도르트문트와 뮌헨에서 분데스리가를 10차례,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를 두 번이나 제패했지만 월드컵에는 본선에도 못 나가게 됐다. 한때 발롱도르 2위까지 올랐던 세계 최고 스타 중 한 명이었지만 38세 나이를 고려할 때 더는 월드컵에서 못 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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