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계 충격, 팀 버스 향해 총격…20세 도미닉 프림퐁 끝내 사망 > 스포츠뉴스

가나 축구계 충격, 팀 버스 향해 총격…20세 도미닉 프림퐁 끝내 사망

스포츠뉴스 0 272

[사진] BBC

[OSEN=정승우 기자] 경기장을 떠나 집으로 돌아가던 20세 축구선수가 총에 맞아 숨졌다. 가나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 프리미어리그 소속 도미닉 프림퐁(21)이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