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LAFC 챔피언스컵 4강 진출 이바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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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4:00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LAFC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크루스 아술이 앞서갔다. 전반 18분 가브리엘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LAFC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콰우테모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크루스 아술이 앞서갔다. 전반 18분 가브리엘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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