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확률 '97→43%' 절망…"돈나룸마 호로쇼에도 맨시티에 졌다" 4연속 '2등 악몽' 시작됐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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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7: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불과 한 달 전까지 97%였던 아스널의 우승 확률이 '반토막' 났다. 만년 2등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아스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에게 승점 3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맨시티가 남은 순연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승점이 70점으로 같아지며, 골득실에 따라 1위 자리마저 내줄 수 있는 위기에 처했다.
| 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가.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아스널은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에게 승점 3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맨시티가 남은 순연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승점이 70점으로 같아지며, 골득실에 따라 1위 자리마저 내줄 수 있는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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