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복 지지리도 없는 손흥민, 이번에도 '전술 아닌 선수' 탓…LAFC 감독 "올 시즌 가장 엉성한 경기" > 스포츠뉴스

감독 복 지지리도 없는 손흥민, 이번에도 '전술 아닌 선수' 탓…LAFC 감독 "올 시즌 가장 엉성한 경기"

스포츠뉴스 0 25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손흥민을 지도하는 감독마다 자신의 전술보다 선수들의 퀄리티가 패배의 원흉이라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위르겐 클린스만, 그리고 현재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그렇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에 1-4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5승 1무 2패(승점 16)로 리그 3위로 추락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