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낭트 3-0 제압…리그1 선두 질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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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8:00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낭트를 제압하고 리그1 선두를 달렸다.
PSG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낭트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멀티 골 등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이 경기는 지난달 예정돼있었으나 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으로 연기돼 이날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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