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고산 적응' 중인 손흥민, 이번엔 '백두산급 고지'서 실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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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6:00
엘 인피에르노(El Infierno). ‘지옥’이라는 뜻의 무시무시한 별명이 붙여진 경기장에서 손흥민(LAFC)이 또 한 번 ‘고지대 경기’를 치른다. 고지대 적응과 팀의 결승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가 모두 걸려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30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힘겹게 이긴 LAFC는 2차전을 비기기만 하더라도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챔피언스컵 결승에 오르게 된다.
1차전에서 ‘멀티 도움’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던 손흥민도 출격 대기한다. 특히 이번 2차전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할 것으로 보여 손흥민의 발끝에 더욱 많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30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힘겹게 이긴 LAFC는 2차전을 비기기만 하더라도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챔피언스컵 결승에 오르게 된다.
1차전에서 ‘멀티 도움’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던 손흥민도 출격 대기한다. 특히 이번 2차전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할 것으로 보여 손흥민의 발끝에 더욱 많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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