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감독의 간절한 주문도 안 통했다! 웨스트햄, 아스널에 홈 패배→토트넘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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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3:00
과르디올라 감독이 10일 브렌트포드전을 지켜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로사르(왼쪽)가 11일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골을 넣고 뛰어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로사르(왼쪽)가 11일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골을 넣고 뛰어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의 간절한 바람이 이뤄지지 않았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아스널에 졌다. 웨스트햄은 강등 위기에 계속 놓였고, 아스널은 선두를 질주했다. 맨시티는 역전 우승 가능성이 낮아졌고, 토트넘 홋스퍼는 잔류 희망을 부풀렸다.
힘겹게 EPL 잔류 다툼을 벌이고 있는 웨스트햄이 안방에서 졌다. 11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0-1로 패했다. 후반 37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침몰했다. 안방에서 아스널에 지면서 강등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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