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프로축구 현장 목소리 듣는다…성장위 전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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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0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케이(K)리그1 개막전 인천유나이티드FC와 FC서울의 경기를 찾아 심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02.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체부는 11일 "이날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위원회 전체 회의를 연다"고 알렸다.
프로축구는 관중, 매출, 리그 규모 등 주요 지표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심판 판정 신뢰도 제고,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 관람 경험 개선 등 구조적 과제에 대한 해법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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