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대우는 없다" '유리몸' 네이마르 첫 깜짝 발탁한 이탈리아 명장의 단호함 "나는 스타를 원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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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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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슈퍼스타 네이마르를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전격 포함시켰다. 그렇지만 그에 대한 특별 대우는 없다는 걸 분명히 있다. 엔트리에 들어갔지만 몸상태가 완벽해야 하면 투명한 경쟁 끝에 준비가 된 선수가 선발로 경기에 나서는 걸 분명히 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19일(한국시각) 이번 북중미월드컵에 브라질 대표로 나설 명단을 발표하면서 네이마르를 포함시켰다. 그는 네이마르의 신체적 회복과 가치 있는 베테랑으로서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하지만 선발 명단 자리를 보장하는 걸 단호히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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