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보고' 사우디 갔던 네이마르의 '대반전 선택'…'SON+메시 대결 기회' 거절→MLS 대신 산투스 잔류 스포츠뉴스 0 256 01.08 09:00 [OSEN=노진주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커리어 분기점에서 잔류를 택했다.산투스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네이마르와 2026년 말까지 계약을 연장 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