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그 이름'을 꺼내 들었다. 후벵 아모림(41) 감독 경질 이후, 임시 사령탑 후보군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53)가 다시 올라왔다. 더 놀라운 건 그의 태도다. "무보수라도 괜찮다." 조건이 아니라 책임을 먼저 내놨다.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문 매체 '센터데블스'는 7일(한국시간)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캐럿테이커(임시 감독) 복귀를 두고 진지하게 검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