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교체' PSG, UCL 16강 진출…모나코에 합계 5-4 승리
스포츠뉴스
0
122
02.26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교체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같은 리그 소속 AS모나코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진출했다.
PSG는 2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모나코와의 2025~2026시즌 UCL 녹아웃 라운드 토너먼트(PO) 2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던 PSG는 모나코를 합계 5-4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PSG는 2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모나코와의 2025~2026시즌 UCL 녹아웃 라운드 토너먼트(PO) 2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지난 18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던 PSG는 모나코를 합계 5-4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