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충격 고백, 영어 한마디 못 해 고립? "무식한 사람 같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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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2:00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유년 시절 영어 공부를 소홀히 했던 것에 대해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근 멕시코 팟캐스트 '미로 데 아트라스'에 출연한 리오넬 메시는 "어릴 때 영어를 배우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며 "공부할 시간은 충분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나며 수많은 명사를 만났음에도 언어 장벽 탓에 깊은 소통을 나누지 못한 점이 못내 한으로 남은 모양새다.
메시는 "대단한 분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할 때면 스스로 무식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까지 느꼈다"며 "그럴 때마다 왜 시간을 낭비했을까 하는 자책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멕시코 팟캐스트 '미로 데 아트라스'에 출연한 리오넬 메시는 "어릴 때 영어를 배우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며 "공부할 시간은 충분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나며 수많은 명사를 만났음에도 언어 장벽 탓에 깊은 소통을 나누지 못한 점이 못내 한으로 남은 모양새다.
메시는 "대단한 분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할 때면 스스로 무식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까지 느꼈다"며 "그럴 때마다 왜 시간을 낭비했을까 하는 자책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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