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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전용기로 스페인행? 축구계 퍼지는 '가짜뉴스'…트럼프 "이란, 월드컵 오든 말든" > 스포츠뉴스

호날두가 전용기로 스페인행? 축구계 퍼지는 '가짜뉴스'…트럼프 "이란, 월드컵 오든 말든"

스포츠뉴스 0 154
호날두 소속팀 "햄스트링 부상 후 재활치료 중"
앞서 英 데일리메일 "호날두, 전용기로 탈출"
이란 출신 타레미도 '군 입대설' 보도로 몸살
트럼프 "이란, 크게 패배한 나라... 겨우 버텨"
호날두가 전용기로 스페인행? 축구계 퍼지는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축구계에 이른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이란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한다.

'가짜뉴스'의 불똥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에게 튀었다. 알 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호날두가 알 파이하와 경기가 끝나고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진단을 받았다.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매일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 나스르가 선수 부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힌 건 최근 호날두 관련 가짜뉴스 때문으로 보인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전날 "호날두가 한밤중에 6,1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 상당 전용기로 스페인에 도착했다"며 "중동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이 대거 탈출하고 있다. 호날두의 전용기는 7시간 비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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