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완파…아시안컵 8강행 사실상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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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5: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꺾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행 조기 확정을 앞뒀다.
북한은 6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지난 3일 우즈베키스탄(3-0 승)에 이어 이날 방글라데시를 잡은 북한(승점 6)은 한 경기 덜 치른 중국(승점 3)에 앞서 1위를 지켰다.
북한은 6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지난 3일 우즈베키스탄(3-0 승)에 이어 이날 방글라데시를 잡은 북한(승점 6)은 한 경기 덜 치른 중국(승점 3)에 앞서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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