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STAR] 리버풀을 넘어 아프리카의 레전드가 됐다…'파라오' 모하메드 살라, 최초로 'UCL 50호골' 고지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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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대기록을 세웠다.
리버풀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를 4-0으로 이겼다. 합계 스코어 4-1로 8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격돌할 예정이다.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한 살라의 활약이 돋보였다. 살라는 전반전에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후반 6분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낮게 크로스를 건넸고, 이 볼을 위고 에키티케가 밀어 넣으면서 합계 스코어 2-1로역전을 만들어냈다. 이어 후반 17분에는 플로리안 비르츠의 감각적인 패스를 받아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렸다. 후반 29분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교체를 요청했고,코디 각포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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