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못 잡은 토트넘…49년 만에 강등 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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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21:00
홈경기서 노팅엄에 0-3 완패
강등권 18위와 ‘승점 1점 차’
잇단 감독 경질에 전술 흔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자마자 걷잡을 수 없는 추락을 거듭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에 강등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고 있다. 설마설마하던 강등 위기가 이제는 정말로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토트넘은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홈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승점을 챙기지 못하고 승점 30(7승9무15패)에 그대로 머문 토트넘은 승점 3을 추가한 노팅엄(승점 32·8승 8무 15패)에게 16위를 내주고 17위로 추락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7승 8무 16패)와는 단 승점 1 차다. EPL의 최종 18~20위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강등된다.
강등권 18위와 ‘승점 1점 차’
잇단 감독 경질에 전술 흔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자마자 걷잡을 수 없는 추락을 거듭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에 강등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고 있다. 설마설마하던 강등 위기가 이제는 정말로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토트넘은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1라운드 홈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승점을 챙기지 못하고 승점 30(7승9무15패)에 그대로 머문 토트넘은 승점 3을 추가한 노팅엄(승점 32·8승 8무 15패)에게 16위를 내주고 17위로 추락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7승 8무 16패)와는 단 승점 1 차다. EPL의 최종 18~20위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강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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