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지나…'255골 122도움' 살라 차기 행선지 갈라타사라이 거론→'8경기 5골' 오현규 득점왕 경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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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모하메드 살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상징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안필드를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터키의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리버풀의 전설적인 선수인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날 것임을 공식 발표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435경기 255골 122도움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는 비교적 부진했다. 34경기 10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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