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무섭다' 세계 4위 잉글랜드가 벌벌 떤다→무려 '케인 포함' 베스트 11 총출동 "전술·선수·정신력 모두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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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2: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도 일본의 최근 상승세에 경계심을 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일본 축구의 저력에 극찬을 쏟아냈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30일 "잉글랜드가 상대 팀인 일본의 축구 수준을 치켜세웠다"고 보도했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오는 4월 1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일본(18위)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투헬 감독은 일본과 맞대결이 결정됐을 당시의 인상을 묻는 질문에 "일본 팀은 매우 매력적이다.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다"며 "일본 대표팀 같은 전력을 갖춘 팀과 대결할 기회는 흔치 않다"고 밝혔다.
| 조던 헨더슨(왼쪽)과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우루과이와 경기 중 대화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일본 매체 '풋볼존'은 30일 "잉글랜드가 상대 팀인 일본의 축구 수준을 치켜세웠다"고 보도했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오는 4월 1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일본(18위)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투헬 감독은 일본과 맞대결이 결정됐을 당시의 인상을 묻는 질문에 "일본 팀은 매우 매력적이다.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했다"며 "일본 대표팀 같은 전력을 갖춘 팀과 대결할 기회는 흔치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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