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직전 사령탑 전격 경질' 가나,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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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2: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이 오토 아도(51·독일) 감독과 결별했다. 월드컵 개막까지 불과 72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다.
가나축구협회는 3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 그동안 대표팀에 대한 오토 아도 감독의 공헌에 감사드린다"며 "차기 감독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오토 아도 감독은 지난 2024년 3월 가나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2년 만이자 월드컵 개막을 2개월여 앞둔 시점에 물러나게 됐다. 오토 아도 감독은 앞서 지난 2022년 12월에도 부임 후 10개월 만에 가나 대표팀에서 경질된 바 있다.
| 지난해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평가전에 나섰던 오토 아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김진경 대기자 |
가나축구협회는 3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했다. 그동안 대표팀에 대한 오토 아도 감독의 공헌에 감사드린다"며 "차기 감독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오토 아도 감독은 지난 2024년 3월 가나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2년 만이자 월드컵 개막을 2개월여 앞둔 시점에 물러나게 됐다. 오토 아도 감독은 앞서 지난 2022년 12월에도 부임 후 10개월 만에 가나 대표팀에서 경질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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