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 속한 일본' 북중미월드컵 본선 48개국 확정
스포츠뉴스
0
183
04.01 18:00
플레이오프를 거쳐 월드컵 본선행 막차에 탑승한 이라크. ⓒ EPA=연합뉴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누빌 주인공들이 마침내 모두 가려졌다.
이라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서 볼리비아를 2-1로 제압하며 북중미행 막차 탑승에 성공했다. 이로써 이라크는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복귀라는 감격을 누렸다. 본선 조 추첨 결과에 따라 이라크는 프랑스, 노르웨이, 세네갈과 함께 I조에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누빌 주인공들이 마침내 모두 가려졌다.
이라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륙 간 플레이오프(PO)에서 볼리비아를 2-1로 제압하며 북중미행 막차 탑승에 성공했다. 이로써 이라크는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복귀라는 감격을 누렸다. 본선 조 추첨 결과에 따라 이라크는 프랑스, 노르웨이, 세네갈과 함께 I조에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