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으로 욕 먹은지 2달 됐는데 또!…'전반전 퇴장' 바스토니, 이탈리아 WC 3연속 좌절 속 언론 집중 포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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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9: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전역의 비판 중심에 섰다.
이탈리아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에 위치한 빌리노 폴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출발은 좋았다. 전반 15분 모이스 킨의 선제골로 앞서 나가며 흐름을 잡았다. 그러나 전반 41분, 바스토니의 한 번의 판단이 모든 것을 바꿨다. 마지막 수비 상황에서 무모한 태클을 시도했고, 주심은 지체 없이 다이렉트 퇴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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