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까지 선수 탓→'해줘 축구', 월드컵 불과 2달 전인데…"전술도 형편없다" 참다못한 여론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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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0: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불과 두 달 전 참다못한 자국 여론이 폭발했다. A매치 패배 이후 특정 선수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발언을 내뱉은 사령탑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의 월드컵 최종 명단 포함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지난 1일 일본(18위)과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심지어 잉글랜드는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역사상 첫 일본에 패배하는 굴욕을 맛봤다.
| 조던 헨더슨(왼쪽)과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우루과이와 경기 중 대화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의 월드컵 최종 명단 포함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지난 1일 일본(18위)과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심지어 잉글랜드는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역사상 첫 일본에 패배하는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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