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스포츠뉴스
0
173
04.03 09:00
|
매체 ESPN 브라질은 '브라질 상파울루 소속인 모우라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재계약이 지연되면서 향후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다'면서 차기 행선지로 메이저리그사커(MLS)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MLS에선 손흥민의 LAFC가 모우라를 높게 평가하고 있고, 가장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LAFC는 몇년 전 모우라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고 한다. 따라서 여름에 영입을 시도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사우디리그에선 알 아흘리 등이 관심을 보이지만 실제 움직임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매체 '원풋볼'은 '모우라는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어 했다. 3년 전 실제로 MLS 이적을 검토했었다. 2023년 친정팀 상파울루로 컴백해 컵대회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이제 미국 진출 가능성은 살아 있다'고 보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