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고 컨디션 윙백 양현준, 리그 7호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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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8:00
양현준(23·셀틱)이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소속팀 복귀 직후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던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풀타임을 소화한 그는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선제골은 전반 초반 상대 수비를 흔든 장면에서 나왔다. 키어런 티어니의 크로스를 토마시 치반차라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 터닝슛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후 골문 앞으로 흐른 공을 양현준이 쇄도해 오른발로 띄운 뒤 왼발로 밀어 넣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던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풀타임을 소화한 그는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선제골은 전반 초반 상대 수비를 흔든 장면에서 나왔다. 키어런 티어니의 크로스를 토마시 치반차라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왼발 터닝슛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후 골문 앞으로 흐른 공을 양현준이 쇄도해 오른발로 띄운 뒤 왼발로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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