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WC 16강 주역' 벤투 등장! "한국보다 일본이 높은 레벨" 말했던 가나 감독 경질→"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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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2: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꼽히고 있다.
가나 '가나사커넷'은 7일(한국시간) "벤투 감독이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의 강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가나 축구협회는 새로운 감독을 찾기 위한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가나 축구협회가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아도 감독은 지난 2022년부터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다. 선수 시절 하노버, 도르트문트, 마인츠, 함부르크 등 독일 무대에서 활약했다. 2008년 은퇴 이후엔 함부르크, 노르셸란, 도르트문트 등에서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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