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5-0 대승→105골 新…풀타임 김민재, '무실점 핵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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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00
바이에른 뮌헨이 역대 독일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며 리그 2연패에 한발 다가섰다. 이 경기에서 뮌헨의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장크트 파울리에 5-0으로 대승했다.
전반 9분 자말 무시알라의 헤더 선제골로 1971-1972시즌 세운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101골 기록과 타이를 이룬 뮌헨은 이후 4골을 더 연사하며 이 기록을 105골로 늘렸다. 아직 5경기가 남아있어 뮌헨이 54년 만에 경신한 이 기록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장크트 파울리에 5-0으로 대승했다.
전반 9분 자말 무시알라의 헤더 선제골로 1971-1972시즌 세운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101골 기록과 타이를 이룬 뮌헨은 이후 4골을 더 연사하며 이 기록을 105골로 늘렸다. 아직 5경기가 남아있어 뮌헨이 54년 만에 경신한 이 기록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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