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빠진 LAFC, 공격 답답…포틀랜드에 1-2 패 '첫 패배' 스포츠뉴스 0 143 04.12 10:00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결장한 가운데, LAFC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12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 정규리그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LAFC는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공식전 11경기 무패를 달리던 LAFC는 첫 패배의 아쉬움을 삼켰다. 리그에서도 7경기 만에 첫 실점을 허용하며 흐름이 끊겼다. 5승1무1패(승점 16)를 기록한 LAFC는 2위 경쟁 팀들과의 격차도 좁혀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