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아이콘' 손흥민 후계자 탄생!…'70m 드리블 후 도움 폭발' 엄지성, A매치 이후 소속팀서 '훨훨'→감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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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엄지성이 환상적인 드리블에 이은 도움으로 팀을 무승 행진에서 구해냈다.
스완지 시티는 1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2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1-0으로 꺾었다. 최근 4경기에서 2무 2패를 기록 중이던 스완지 시티는 5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
중심에는 역시 엄지성이 있었다. 결승골을 도왔다. 후반 8분 상대의 패스를 끊어낸 후, 자신의 진영 페널티 박스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상대 진영 페널티 박스 부근까지 드리블한 후 패스를 건넸고, 오른쪽에 있던 잔 비포트니크가 강력하게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