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대표팀 선발 논란' 룰라 대통령까지 참전···안첼로티 감독과 회동 "건강하면 기회 있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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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0:00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 선발’ 논란에 대통령까지 가세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카를로 안첼로티 대표팀 감독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룰라 대통령은 네이마르(34·산투스)가 건강하다면 뽑아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15일 브라질 매체 ge 등 외신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안첼로티 감독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룰라 대통령은 방송에서 “안첼로티 감독이 ‘네이마르를 대표팀에 발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라고 물었고, 나는 ‘감독님, 네이마르가 신체적으로 건강하다면 축구를 할 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건 그가 정말로 축구를 하고 싶어 하는지입니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룰라 대통령은 “안첼로티는 내 의견에 경청했으며, 네이마르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15일 브라질 매체 ge 등 외신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안첼로티 감독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룰라 대통령은 방송에서 “안첼로티 감독이 ‘네이마르를 대표팀에 발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라고 물었고, 나는 ‘감독님, 네이마르가 신체적으로 건강하다면 축구를 할 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건 그가 정말로 축구를 하고 싶어 하는지입니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룰라 대통령은 “안첼로티는 내 의견에 경청했으며, 네이마르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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