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아주 맛있었어…이긴다면 매주 사주겠다" '강등권 싸움' 이어가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의 '공약' > 스포츠뉴스

"식사 아주 맛있었어…이긴다면 매주 사주겠다" '강등권 싸움' 이어가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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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공이 아니라 머리다. 지금 토트넘에 필요한 건 실력보다 정신력이다."

강등권까지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를 구하기 위해 부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선수단에 공개적으로 채찍을 들었다. 특히 미키 반 더 벤과 도미닉 솔란케를 직접 지목하며 "더 강한 리더가 돼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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