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1골 1도움…베식타스, 알란야스포르 완파하고 4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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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6:00
11일 안탈리아스포르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2 승리에 기여한 베식타시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오현규가 공격포인트 2개를 기록하며 베식타스를 튀르키예컵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베식타스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대0으로 꺾었다. 이로써 베식타스는 콘야스포르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경기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 17분 문전에서 감각적인 터치로 공을 흘려주며 투레의 선제골을 도왔다. 단순한 연결이 아닌, 동료에게 더 좋은 슈팅 기회를 만들어주는 판단이었다.
베식타스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에서 알란야스포르를 3대0으로 꺾었다. 이로써 베식타스는 콘야스포르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경기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 17분 문전에서 감각적인 터치로 공을 흘려주며 투레의 선제골을 도왔다. 단순한 연결이 아닌, 동료에게 더 좋은 슈팅 기회를 만들어주는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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