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월드컵 안 갑니다" 뽑지 마세요…한 나라의 대표팀을 이용해 먹다니→아버지 일방 통보+튀니지 감독… 스포츠뉴스 0 240 05.16 13: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9세 유망주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 나갈 기회를 스스로 차버렸다.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축구대표팀 감독은 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유망주 루에이 벤파르하트가 아버지에 의해 차출이 거부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