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6경기 8골' 오현규 신드롬 최대 변수…베식타스, "오현규 최고다" 외쳤던 얄츤 감독과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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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세르겐 얄츤 감독이 베식타스를 떠난다.
베식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얄츤 감독과 상호 합의 계약 해지를 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얄츤 감독은 선수 시절 베식타스에서 뛰면서 튀르키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은퇴 후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 하부리그 팀들부터 시작해서 콘야스포르, 알란야스포르에 이어 베식타스, 안탈리아스포르 등을 지휘했다. 2025년 베식타스에 돌아왔는데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를 헹크에서 데려와 국내에서 주목을 받았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9/686771_806144_27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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