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7번 찔렸다, 몸이 피투성이" 충격 칼부림서 생존→소속팀 방출…英 선수, 안타까운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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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7번 찔렸다, 몸이 피투성이" 충격 칼부림서 생존→소속팀 방출…英 선수, 안타까운 사연 "오직 축구만 생각 중"

[OSEN=고성환 기자] 말 그대로 생명이 위험한 순간이었다. 영국 축구선수 조너선 조셰(23)가 흉기 난동 사건에 휘말렸던 반년 전을 되돌아봤다.

'ESPN'은 18일(한국시간) "기차에서 7차례나 칼을 찔린 축구선수 조셰가 끔찍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스컨소프 유나이티드 수비수 출신인 그는 지난해 11월 캠브리지셔를 지나던 열차에서 발생한 집단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 중 한 명이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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