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떠오르네요"…'토트넘 출신' 케인, 31경기 36골로 득점왕→"내가 바꿀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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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5: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한 해리 케인이 아스널을 언급하며 농담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최종전에서 FC쾰른을 5-1로 완파했다. 리그 4경기를 앞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지었던 바이에른 뮌헨은 28승 5무 1패로 시즌을 마쳤다.
이날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를 이끈 건 케인이었다. 전반 10분 만에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3분 뒤엔 센스 있는 프리킥으로 한 골을 추가했다. 후반 24분엔 페널티 박스 앞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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