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우승 눈앞' 아르테타 감독 "내일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열렬한 본머스 팬" 스포츠뉴스 0 177 05.19 16: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아스널이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 역시 벅찬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아스널은 1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7라운드 번리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4연승을 달린 아스널은 25승 7무 5패(승점 82)를 기록,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23승 8무 5패, 승점 77)와 격차를 승점 5 차로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