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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확률 95.92%' 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어 이강인 친정팀도 추락 거듭…리그 최종전 앞두고 19위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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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io UF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요르카의 프리메라리가 잔류 가능성이 벼랑 끝까지 몰렸다. 레반테전 패배로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고, 이제 남은 경우의 수도 사실상 단 하나뿐이다.

마르틴 데미첼리스 감독이 이끄는 RCD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열린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강등권 탈출 경쟁에서도 크게 흔들리게 됐다. 현재 마요르카가 잔류하기 위해서는 오사수나, 엘체와 함께 승점 42점 동률을 이루는 시나리오가 사실상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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