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깜짝 놀랐다! 박지성 소신 발언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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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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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아시아 최초 월드컵 4골이라는 기록을 세운 일본은 32강 진출이 매우 유력해졌다.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차이를 증명한 일본이었다. 전반 4분 만에 터진 카마다 다이치의 선제골로 앞서간 일본이었다. 이번 시즌 기량이 제대로 만개한 우에다가 폭발했다. 우에다의 첫 골은 전반 31분에 나왔다. 튀니지의 골을 끊어낸 일본이 곧바로 공격에 나섰다. 페널티박스에서 다소 먼 곳에서 공을 잡은 우에다는 오른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과감하게 슈팅을 날려 튀니지 골대 구석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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