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통쾌한 결말' 나왔다! 손흥민 아킬레스건 공격한 '최악의 선수' MLS 위원회 "벌금+출장 징계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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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7:00
LAFC 손흥민(왼쪽)이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나모전에서 자신의 도움으로 득점에 성공한 마르코 델가도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사건의 시발점은 지난 1일(한국시간)이다. 손흥민의 소식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휴스턴 다이나모전에서 마르코 델가도와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최전방 골잡이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골만 없을 뿐 상대 수비를 무너뜨린 일등 공신이었다. 손흥민의 존재감에 휴스턴 선수들은 조급했다. 손흥민이 공만 잡으면 위치에 상관없이 거친 반칙을 저질렀다. 그리고 그 반칙이 0-0으로 팽팽했던 승부의 균형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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