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2개월 신입→10년 손흥민과 같은 연봉' 토트넘, 분노의 구조조정 예고 "시즌 종료 후 선수단 연봉 전체 재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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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8:00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시즌(2025-2026) 성적표와 상관없이 선수단 연봉을 손볼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매체 ‘더선’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잉글리시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주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대다수의 선수가 약 50% 급여 삭감 조항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며 “다니엘 레비 토트넘 전 회장은 구단이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대비해 이 조항을 고집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더선’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잉글리시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리그)으로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주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대다수의 선수가 약 50% 급여 삭감 조항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며 “다니엘 레비 토트넘 전 회장은 구단이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대비해 이 조항을 고집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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