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잡고 싶다, 하지만 이강인은 쉽지 않다! "슈퍼 서브 역할에 만족 못해, 재계약 답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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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9: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재계약 요구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
프랑스 '풋 수르 세트'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인용해 "PSG는 최근 이강인에게 첫 번째 계약 연장 제안을 전달했다. 이강인의 현재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다. PSG는 그의 활약에 만족하며, 장기적으로 붙잡고 싶어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강인은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 중이다. 그는 PSG에서 '슈퍼서브' 역할만 맡는 자신의 위치에 대해 그다지 만족하지 않는 모습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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