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황희찬·황인범 등 제쳤다 '몸값 2배 넘게 상승→韓 4위 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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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6: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튀르키예 베식타시JK로 이적한 뒤 연일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오현규(25)가 시장가치에서도 '대박'을 터뜨렸다.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가 6일(한국시간) 업데이트한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선수들 시장가치에 따르면 오현규의 시장가치는 지난해 12월 700만 유로(약 120억원)에서 3개월 새 1500만 유로(약 257억원)로 두 배 이상 올랐다.
셀틱 시절 180만 유로(약 31억원)를 유지하던 오현규의 시장가치는 헹크 이적과 맞물려 270만 유로(약 47억원)로 오른 뒤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다 이번 베식타시 이적과 맞물려 급증했다.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 구단에 지불한 실제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0억원)였다.
|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시장가치가 700만 유로에서 1500만 유로로 급증한 베식타시JK 오현규. /사진=트랜스퍼마크트 SNS 캡처 |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가 6일(한국시간) 업데이트한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선수들 시장가치에 따르면 오현규의 시장가치는 지난해 12월 700만 유로(약 120억원)에서 3개월 새 1500만 유로(약 257억원)로 두 배 이상 올랐다.
셀틱 시절 180만 유로(약 31억원)를 유지하던 오현규의 시장가치는 헹크 이적과 맞물려 270만 유로(약 47억원)로 오른 뒤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다 이번 베식타시 이적과 맞물려 급증했다. 베식타시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 구단에 지불한 실제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0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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