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지옥, 쏘니는 천국!" 손흥민, 역대급 '올해의 탈출상' 확정…몰락 토트넘 벗어나서 MLS 정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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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08:00
[OSEN=이인환 기자] "이쯤 되면 탈출은 지능 순이 아니라 '생존 본능'이다!" 런던에 남았다면 강등의 비극을 함께 쓸 뻔했다. 하지만 '캡틴' 손흥민(34, LAFC)은 달랐다
영국 'BBC'의 필 맥널티 기자는 6일(한국시간) "누가 토트넘의 위기를 만들었나"라는 심층 보도를 통해 현재 프리미어리그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의 참상을 전했다.
지난 6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팬들이 전반전도 끝나기 전에 짐을 싸서 나가는 '대탈출'이 벌어진 가운데, BBC는 그 근본적인 원인으로 손흥민을 떠나보낸 보드진의 '자폭 행정'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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