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혼쭐' 메시, 899호골 작렬→2G 연속 '각성골'…'또또' 7만 관중 모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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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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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DC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에서 전매특허인 칩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2대1로 승리했다.
DC 유나이티드는 메시를 맞아 안방인 2만석의 아우디 필드가 아닌 7만여석 규모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개최했다. 역시 메시였다. 팬들이 화답했다. DC 유나이티드 구단 역사상 최다 관중인 7만2026명이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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